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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정
26
ㄱㅏ을男(@miboy119)2023-07-22 13:40:17

빗방울이 떨어진 자리
장맛비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
구슬땀으로 채워가는
고마운 사람들이 있기에
우리가 살면서
낙심하는 일이 생길지라도
이렇게
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건
따뜻한 이웃이 있기 때문이
아닌가 싶다.
장마의 끝자락
다가올 태풍의 피해 없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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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
아직 끝나지 않은 장마
조용히 지나가길 -
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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